독서 수준과 성향을 먼저 확인하고, 매주 아이에게 맞는 책과 대화 방법을 안내하는 맞춤 독서 진단·코칭 서비스입니다.
서점에서 추천 도서를 찾아봅니다.
학년별 필독서도 검색해봅니다.
SNS에서 좋다는 책도 저장해둡니다.
그런데 막상 사주면
아이는 몇 장 읽고 덮습니다.
"이 책 재미없어."
"너무 어려워."
"다른 책 읽을래."
책이 문제인지, 아이의 수준이 문제인지,
아니면 독서 습관의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.
그러다 보니 엄마는 또 다른 책을 검색하고,
아이는 읽지 않은 책만 쌓여갑니다.
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— 책은 많이 읽는데도
독해력은 그대로인 것 같은, 더 큰 불안도 있습니다.
읽긴 읽었는데 내용을 전혀 기억 못 하고,
왜 안 맞는지 뭐가 문제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.
같은 초등학교 4학년이라도, 읽는 수준과 관심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.
그래서 학년만 보고 고른 책은 어떤 아이에게는 너무 쉽고, 다른 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| 기존 방식 ✕ | 예온쌤 진단·멤버십 ✓ |
|---|---|
| 학년 기준 권장도서 목록 | 아이의 실제 수준(Level) 기준 추천 |
| 엄마 감으로 책 선택 | 성향 진단 결과 기반 정밀 추천 |
| 비문학·문학 구분 없이 측정 | 두 영역 분리 측정으로 정확한 방향 |
| 왜 이 책인지 모름 | 데이터 기반 추천 이유 명시 |
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으려면, 먼저 아이가 어떻게 읽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.
아이가 읽을 수 있는 책의 난이도를 알려줍니다. 비문학·문학 각각 Level 1~4로 측정합니다.
아이가 어떤 글에서 흥미를 느끼는지 알려줍니다. 정보·공감·탐구·상상 4유형으로 나눕니다.
왜 책을 멀리하는지 알려줍니다. 현재 독서 습관과 환경 상태를 함께 점검합니다.
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"좋은 책"이 아니라 "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"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우리 아이를 알아가는 출발점. 19,900원, 1회.
진단 결과를 실제 독서 생활에 적용하는 과정. 월 49,000원.
진단을 왜 해야 하는지부터, 진단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, 그리고 진단 후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.
비문학·문학 각각 Lv 1~4, 아이가 직접 풉니다
정보·공감·탐구·상상 4유형
현재 습관·환경 상태 파악
세 결과 종합, 책 선택 방향 제시
보고서에는 현재 독서 수준, 문학·비문학 차이, 독자 성향, 독서 태도, 추천 방향, 부모가 도와줄 방법이 한눈에 정리되어 옵니다.
더 이상 감으로 고르지 않아요
억지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
방향이 잡히며 이해가 쌓임
무엇을 먼저 할지 보여요
아이의 수준·성향·태도를 알았다면, 이제 그 데이터로 매주 딱 맞는 책 한 권을 계속 코칭받을 차례입니다.
매주 월요일 발송 · 한 달 4회 제공
보고서 기반 정밀 추천
대화 질문·흐름 전 과정 수록
독서 전·중·후 3단계, 인쇄용
이야기책 3권 + 정보책 3권
카카오톡 실시간 후기 (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)
같은 학년이라도 읽는 수준과 좋아하는 글의 방식이 모두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.
어떤 아이는 이야기책은 잘 읽지만 정보글에서 막히고, 어떤 아이는 지식책은 좋아하지만 인물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.
그래서 학년별 책 목록이 아니라, 아이의 수준·성향·태도를 함께 살피는 진단을 만들었습니다.
자격·인증 — 아동심리상담사 1급 · 부모교육상담사 1급 · 논술지도사 · 진로적성상담사 외
어떤 책을 사줄지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 아이 수준에 맞는 책 한 권, 그 책으로 나누는 대화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
19,900원 진단지 한 번이면,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는 방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